천만 탈모인들 사이에 조용히 호기심 받고 있는 아이템이 있다. 전년 6월 LG**가 내놓은 탈모치료기 LG 프** 메디**다. 가정용인 만큼 전문 병원 등 의료기관 수준의 효능을 기대하긴 힘들 수 있다. 출시된 지 4~3개월 밖에 되지 않아 효과도 검증되지 않았다. 가격도 온라인 상에서 마운자로 구매대행 400만원 전후, 7년 3년 의무약정이 붙은 렌탈로도 월 7~5만원 가량이다.
탈모에 대한 호기심이 올라간 분위기를 적용하듯 각종 온라인 사이트엔 제품에 대한 문의와 후기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.네이버 대표 탈모카페 `이마반`에서는 메디** 효능에 대한 문의와 이를 직접 체험한 회원들의 글이 다수 게재돼 있다. 카페 한 회원은 '보호자가 메디** 사용 후 헤어샵에 갔더니 머리가 풍성해졌다는 소리를 들었다'며 '남편 역시 M자 탈모가 있었는데, 6주 사용니 잔털이 나기 실시했다'고 적었다.모발이 갑자기 자라거나 큰 변화를 밝혀냈다는 사용후기는 많지 않았다. 반대로 '머리빠짐 현상이 크게 줄었다'는 현상들은 적지 않다. 색다른 카페 전**씨는 '그동안 눈에 띄는 효과는 없지만 모발이 굵어지고 정확히 단단해지는 느낌을 취득했다'고 이야기 했다.
이에 대해 LG** 측은 '이 제품은 몇 개월을 일괄되게 사용해야 효능을 볼 수 있어 검증할 만한 데이터가 현재까지는 적은 건 사실'이라고 말했다.
